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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상자

신혼일기2 장윤주 정승민 부부의 일상 멘트

aladdin79 2017. 9. 9. 19:48

 

모델 장윤주(38), 정승민(34) 씨 부부가

19금 멘트가 난무하는 일상을 공개했습니다.

tvN '신혼일기2'에는 딸 리사와 함께 첫

제주도 생활에 나선 부부 모습이 담겼습니다.

 

 

집 안 곳곳에 설치된 카메라를 본 정승민 씨는

"화장실에도 카메라 있는 거 아니야"라며

불안한 기색을 보였습니다.

아내 장윤주 씨는 한 술 더 떠 "변기 안에?"라고 말해

남편을 당황하게 만들었습니다.

 

 

집안 정리를 마친 후 옷을 갈아입고

오겠다는 정승민 씨에 장윤주 씨는

"알몸 공개?"라며 장난을 걸었습니다.

제작진과 인터뷰에 나선 정승민 씨는

"저희 대화 내용은 거의 음담패설 위주다.

아내가 되게 좋아한다"고 폭로했습니다.

요리하던 아내 뒷모습을 보던 정승민 씨가

"엄마가 통이 커"라고 말하자 장윤주 씨는

"가슴도"라고 답했습니다.

 

 

이후 정승민 씨가

"나 옷이 다 젖어서 찝찝해"라고 하자

장윤주 씨는 "벗고 와. 허벅지에

마이크 차는 거 두르고, 선은 똥꼬에 끼고"라며

19금 개그를 날렸습니다.

선비 스타일 남편 정승민 씨는

"여보 진짜 저질이다"라고 응수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장윤주 씨는

남편과 반대인 성향에 대해서도 밝혔습니다.

그는 "저희는 되게 자주 키스도 한다.

스킨십에 있어서는 제가 많이 리드하는 편이다.

남편은 양반, 선비 스타일이다"고 밝혔습니다.

4살 연상연하 커플인 장윤주, 정승민 씨는

지난 2015년 5월 결혼했습니다.

올해 1월 딸 리사를 얻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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