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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상자

살림남 김승현 옥탑방 어머니의 눈물

aladdin79 2017. 6. 30. 17:51

 

배우 김승현 씨의 옥탑방 생활이

보는 이들을 애잔하게 만들었습니다.

지난 28일 방송된 KBS '살림하는

남자들2' 에서는 방송인 김승현 씨가

살고 있는 삼성동 옥탑방이 공개됐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김승현 씨는 자신이

혼자 살고 있는 삼성동 옥탑방에 갑자기 딸이

찾아온다는 소식을 듣게 됐습니다.

이에 황급히 집을 치우지만 딸과 함께 부모님까지

들이 닥쳐 당황한 기색을 보였습니다.

 

 

부모님 역시 아들이 살고 있는

집을 보고 당황했습니다.

김승현 씨 어머니는 집 안을 둘러보다 좁고

궁색한 살림에 놀라며 눈물을 쏟았습니다.

 

 

그동안 자신들에게 한 번도 내색을 하지 않았던

아들이 안쓰러워 "이렇게 사는지 몰랐어"라고 말하며

오열했고 김승현 씨도 참았던 눈물을 흘렸습니다.

김승현 씨는 부모님과 딸이 걱정할까 봐 늘 밝고 덤덤한

모습을 보였지만 어머니의 눈물에 결국 무너지고 말았습니다.

 

 

두 모자를 지켜보고 있던 김승현 씨 딸 수빈 양과

MC 최양락과 팽현숙 부부마저 눈물샘을 터뜨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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