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모

동탄 pc방 알바녀 장현서 맥심 6월호 화보 본문

바보상자

동탄 pc방 알바녀 장현서 맥심 6월호 화보

aladdin79 2017. 6. 13. 06:54

 

SNS에서 '동탄 PC방 알바생'으로

화제를 모은 장현서(24)씨가 맥심 코리아

6월호 화보 모델로 등장했네요.

맥심 코리아 인터뷰에 따르면 장현서 씨는

"게임을 좋아해서 PC방 알바를 시작했다.

게임 때문에 술도 끊었다"고 말했습니다.

 

동탄 pc방 알바녀 장현서 맥심 6월호 화보

 

그는 "마음에 드는 손님한테 사장님

몰래 음료수 서비스를 준 적이 있다"며

"PC방 데이트는 너무 바람직한

데이트 코스다. 돈도 절약하고 오랜 시간

함께 있을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장현서 씨는

"갑작스러운 유명세가 얼떨떨하지만

이렇게 맥심과 작업까지 하게 돼 기쁘다"며

"새로 시작한 피팅 모델도 재미있다.

흐르는대로 자연스럽게 살고 싶다"고

덧붙였습니다.

 

 

장현서 씨는 지난 4월 28일 인스타그램에

맥심 화보 촬영 현장 사진을 올리기도 했습니다.

화보는 '오락실 데이트' 콘셉트로 진행됐습니다.

 

 

장 씨는 PC방에서 근무 중인 사진이 SNS에서

확산되면서 화제가 됐습니다.

지난 3월에는 KBS '정신이슈'에 출연하기도 했습니다.

 

 

당시 KBS '정신이슈'에서는

'외모에 열 올리는 사회, 정상이다 vs 비정상이다.

대국민 선택은'이라는 주제를 다뤘습니다.

 

 

프로그램은 매출과 외모의 상관관계가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장현서 씨가 근무하는

PC방을 직접 찾았습니다.

 

 

PC방 사장은

"(현서가) 예쁘고 싹싹해 손님이 많이 온다"고

말했습니다.

 

 

'외모 지상주의'에 대해 어떻게

생각냐고 묻자 장현서 씨는

"여자라면 예뻐지고 싶은 것은 정상"이라고

답했습니다.

 

 

장현서 씨는 PC방에서

근무 중인 사진이 SNS에서

확산되면서 화제가 됐던

인물입니다.

 

장현서 씨 일상사진 ..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