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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상자

유이 애프터스쿨 탈퇴, 열음엔터테인먼트 유이 소속사 전속계약

aladdin79 2017. 6. 1. 17:01

 

유이가 그룹 애프터스쿨에서 탈퇴했습니다.

유이는 31일 공식 팬카페에 친필 편지를 올리고

애프터스쿨 탈퇴 사실을 직접 알렸습니다.

 

유이 애프터스쿨 탈퇴, 열음엔터테인먼트 유이 소속사 전속계약

 

유이는 "신입생 타이틀로 애프터스쿨에

데뷔했던 것이 엊그제 일 같은데 벌써 8년이 흘렀다"며

"고등학생이었던 멤버들이 대학생이 되고 나는

앞자리가 바뀌었다"고 썼습니다.

 

 

이어 "활동하면서 개인적으로 졸업이라는

단어가 멀게 느껴졌는데 어느덧 제 차례가 됐다.

시간이 참 빠르다. 이제는 애프터스쿨의

유이가 되지는 못하지만 어느 곳에서든 졸업생이라는

타이틀 절대 잊지 않겠다"고 덧붙였습니다.

 

 

유이는

"플레디스 모든 식구들에게 감사드리고

멤버들에게 고맙고 미안하다.

앞으로 어디서든 밝고 들겁게 일하는 유이가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습니다.

 

 

소속사 플레디스 관계자는 같은 날

"유이가 회사와 전속계약이 종료되면서

팀을 떠나게 됐다. 서로를 응원하며 앞으로의

행보를 응원할 것. 애프터스쿨의 해체는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또한 가수 겸 배우 유이가 열음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며 김성령, 이태란, 박효주,

이열음, 안길강, 도지한 등과 한식구가 됐습니다.

 

 

1일 열음엔터테인먼트 측은

“유이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연기, 예능 등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유이가 지닌 재능과 매력을

작품 속에 더욱 잘 녹아들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 든든한 조력자가 될 예정이다.

또한, 앞으로 그녀가 다방면에서 한층 더 활발한

활동을 이어나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지할 것이다. 많은 사랑과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공식 발표했습니다.

 

 

지난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한 유이는

'선덕여왕', '황금무지개', '불야성' 등에 출연하며

가수와 연기자 활동을 함께해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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