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스웨덴 대표가 현지

교육 환경을 전했습니다.

지난 1일 JTBC '비정상회담'에서

스웨덴 대표로 등장한 이다는 '잠'을

주제로 각국 대표들과 토론했습니다.

 

비정상회담 이다 스웨덴 교육 환경

 

게스트로 아이돌 그룹 '구구단' 세정(김세정·20),

나영(김나영·21) 씨가 출연했습니다.

이날 이다는 "스웨덴은 좀 특별하다. 여름엔 밤이 없고,

겨울엔 낮이 없다"며 "햇빛이 없어서 몸이 피곤하고,

잠이 많아진다. 우울증 걸리는 사람이 많아서

(병원에서) 처방으로 태닝을 해준다"고 말했습니다.

 

 

이다는 "반대로 여름엔 밤 늦게까지 해가 있어서,

사람들이 에너지가 넘치고 극단적"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다는 "한국 사람들이 학교 다니면서 그냥

책상에 이렇게 (엎드려) 잔다는 데, 깜짝 놀랐다"며

"스웨덴은 그런 거 없다. 아침에 피곤하면

학교 안 가요"라고 말했습니다.

 

 

이다의 말을 들은 출연진은

"정말이냐"며 놀라움을 나타냈습니다.

이다는 "그럼 학교 자주 안 갔냐?"는

MC 유세윤(37) 씨 질문에

"아니요. (저는) 좋은 학생이었다"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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