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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상자

랜선라이프 감스트 설탕세안법

aladdin79 2018. 10. 14. 12:41

 

 

인...직 BJ 감스트(김인직·28) 씨의 피부 관리법은?

 

 

JTBC '랜선라이프 - 크리에이터가 사는 법'에는

감스트 일상이 공개됐습니다.

영상은 잠에서 깨는 감스트 모습으로 시작하네요.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코미디언 김숙 씨는

"축구복 입고 자면 땀 차지 않아요?"라고

말했습니다.

 

 

감스트는

"축구 유니폼 중에도 K리그 유니폼이

진짜 부드럽다"라고 답해

K리그 홍보대사 다운 면모를 보였습니다.

 

 

그는

"해외 것은 약간 까끌까끌하다"라고도

말했습니다.

 

 

 

침대에서 나온 감스트는

곧장 자신의 냉장고를 열었습니다.

냉장고 속에는 먹다 남은

과자 봉지들이 쌓여 있었습니다.

 

 

감스트는

"(과자) 먹다가 남으면

그냥 냉동실에 넣어둔다"라고

설명했습니다.

이를 본 방송인 이영자 씨는

"진짜 상남자의 냄새가 느껴진다"라고

습니다.

 

 

 

냉장고에서 물을 꺼내 마신

감스트는 곧장 화장실로 향했습니다.

그는 휴대폰으로 음악을

틀어놓은 채 세안을 했습니다.

 

 

감스트는 손에 클렌징

오일을 묻혀 얼굴에 살살 비볐습니다.

이를 본 김숙 씨는

"섬세하다"라고 감탄했습니다.

 

 

클렌징 오일로 세안을 마친

감스트는 하얀 가루를 꺼내 얼굴에 발랐습니다.

하얀 가루의 정체는 '설탕'이었습니다.

 

 

감스트는

"설탕과 세언제를 섞어서 발라준다"라며

"전문가가 조언해 준 방법이다"라고

습니다.

 

 

이날 감스트는 제작진에게

"네일아트숍, 발 마사지숍, 피부관리숍"을

모두 이용한다고 밝혔습니다.

그는 "제가 못생겼지만

외모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에요"라고

덧붙였습니다.

 

 

감스트는 전동칫솔로

양치질하는 모습도 보였습니다.

세안을 마친 감스트는

신발장에서 수건을 꺼내 얼굴을 닦았습니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출연자들은

"신발장에서 왜 수건을 꺼내"라며

황당해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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