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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의 광고 모음

aladdin79 2017. 8. 31. 10:22

 

추억 돋는 광고들 ..

 

 

1. 애니콜 CF (2003)

 

 

"작업 중이야"라는 유행어를 남긴 애니콜 CF입니다.

이효리 씨와 이서진 씨 '캐미'가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2. 포카리스웨트 CF (2002)

 

 

"라라라라라라라~" 손예진 씨가

'비주얼 쇼크'를 안긴 포카리스웨트 CF입니다.

허밍으로 시작하는 로고송이 울려 퍼지면

하얀색 원피스를 입은 손예진 씨가 멀리서 뛰어옵니다.

 

3. 지오다노 CF (2000)

 

 

뮤지컬 영화 '그리스'를

패러디한 지오다노 CF입니다.

고소영 씨와 정우성 씨는

청바지를 입고 춤을 추며 서로에게

관심을 표현했습니다.

 

4. TTL CF (2000)

 

 

수많은 패러디를 낳았던 TTL CF입니다.

커트 머리를 한 임은경 씨는

토마토를 맞으며 신비로운 이미지를

선보여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5. 2%(이프로) CF (2000)

 

 

"너 만나고부터 제대로

되는 일이 하나도 없어, 가"라는

유행어를 남긴 이프로 CF입니다.

정우성 씨와 함께 중국 배우

장쯔이가 함께 출연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6.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CF (2006)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로고송이 큰 인기를 끌었던

'미녀는 석류를 좋아해' CF입니다.

이준기 씨는 '예쁘장한 외모'로

주목을 받았습니다.

 

7. KTF CF (2002)

 

 

2002년 월드컵 당시

방송됐던 KTF CF입니다.

장나라 씨가 선수들에게

"한 골만 더 부탁한다"며

뽀뽀를 보내 화제를 모았습니다.

 

8. 헬로우 에이피엠 CF (2002)

 

 

서울시 동대문에 오픈한

쇼핑몰 '헬로우 에이피엠' CF입니다.

보아는 광고 속에서 신나게

춤을 추는 모습으로 사랑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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