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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해줘 우도환 그는 누구인가 ..

aladdin79 2017. 8. 18. 20:35

 

 

배우 우도환(25) 씨가

'랜선 남친'에 등극했습니다.

랜선 남친은 '온라인에서

만난 남자친구'를 뜻하는 말입니다.

 

 

최근에는 좋아하는 연예인을 두고

'랜선 남친'이라고 얘기하기도 합니다.

우도환 씨는 지난 5일 방송을 시작한

OCN '구해줘'에 출연 중입니다.

 

 

이 드라마에서 우도환 씨는

석동철 역을 맡았습니다.

석동철은 '머리가 아닌 깡으로

싸움'을 하는 남성입니다.

 

 

시청자들은 거친 연기를 보여주는

우도환 씨에게 박수를 보냈습니다.

 

 

교복을 입고 있는 우도환 씨 '구해줘'

스틸컷이 공개되면서 인기는 점점

높아지고 있습니다.

 

 

1. 재수 끝에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입학

우도환 씨에 대한 정보는 많이 알려져있지 않습니다.

포털 사이트 프로필에는 그의 이름, 나이, 생일,

소속사만 표기돼 있습니다.

우도환 씨는 단국대학교 연극영화과 재학 중입니다.

그는 '연극영화과' 진학을 위해 재수를 하기도 했습니다.

 

 

2. 이제 데뷔 1년. 병아리 연기자

촬영은 영화 '마스터'를 먼저했지만 데뷔작은

KBS 드라마 '우리집에 사는 남자'입니다.

이 드라마는 지난 2016년 10월부터 12월까지 방송됐습니다.

이 작품에서 우도환 씨는 조연 김완식 역을 맡았습니다.

김완식은 다다금융 대표 병우의 부하입니다.

병우 명령에 복종하는 의리파입니다.

 

 

3. '백상예술대상' 영화 부문 신인 연기상 후보에 오른 능력자

우도환 씨는 지난 5월 백상예술대상 신인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이날 그는 검은색 정장을 입고 행사에 참여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처음으로 시상식에 초대받았습니다.

후보에 오른 것만으로도 정말 기분 좋고 감사합니다.

항상 발전하는 좋은 배우가 되도록 항상 노력하겠습니다"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4. 드라마 '구해줘'가 첫 주연작

'구해줘'는 우도환 씨에게 뜻깊은 작품.

그가 연기 인생에서 처음으로 거머쥔 주연이기 때문입니다.

우도환 씨는 '구해줘' 소재가 마음에 들어 오디션에

참여하게 됐다고 했습니다.

그는 지난달 진행된 제작 발표회에서 오디션에서

'구해줘' 김성수 감독에게 잘할 수 있다고 어필했다고 했습니다.

김성수 감독 역시 우도환 씨를 만나자마자

'석동철'을 떠올렸다고 합니다.

 

 

5. 첫 지상파 주연? KBS 드라마 '매드독' 출연 제안

'구해줘' 인기는 차기작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17일 우도환 씨가 KBS 새 수목 드라마 '매드독' 주인공

제안을 받았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

우도환 씨 측은 "출연을 검토 중"이라고 입장을 밝혔습니다.

매드독은 '보험 범죄'를 다루는 범죄 드라마입니다.

배우 류화영 씨가 출연을 제작진과 논의 중인 작품이기도 합니다.

 

 

6. 우도환 씨 팬카페 이름은 '온리 우(only WOO)'

지난해 우도환 씨 팬카페가 생겼습니다.

이름은 '온리 우'입니다.

우도환 씨 팬카페 '온리 우'는 그를 위한 서포트를

아낌없이 하고 있습니다.

지난 14일 우도환 씨는 '온리 우' 팬들이 선물해준

'커피 차' 사진을 인스타그램에 올리기도 했습니다.

그는 팬들에게 "시원하고 맛있게 잘 먹었어요.

감사합니다"라고 인사를 남겼습니다.

 

 

7. 우도환 씨가 팬에게 남긴 말

우도환 씨는 팬들에 대한 애정이 깊습니다.

지난해 12월 진행된 서울경제와의 인터뷰에서

우도환 씨는 팬들 얘기를 했습니다.

그는 "처음에는 굉장히 얼떨떨했어요. 

앞으로 더 열심히 연기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게

만들어 주시는 분들인 것 같아요"라고 했습니다.

 

 

8. 키 180cm, 몸무게는 65kg

우도환 씨 탄탄한 몸매도 '구해줘' 시청자들 사이에서 화제입니다.

우도환 씨 키는 180cm, 몸무게는 65kg로 알려져 있습니다.

우도환 씨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평소 그는 '닭 가슴살'을 먹으며

몸매를 관리하고 있습니다.

 

 

9. 셀카 장인? 사실은 "그냥 날 잡고 찍는 사진"

우도환 씨 인스타그램에는 셀카가 자주 보입니다.

우도환 씨 사진을 두고 팬들은 '셀카 장인'이라는

별명을 붙여주기도 했습니다. 

사실 우도환 씨는 셀카 찍기에 익숙하지 않다고 합니다.

그는 팬들을 위해 그냥 날을 잡고 사진을 찍는다고 ..

 

 

10. 우도환 씨가 얘기한 나 "초심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

지난 1월 씨네21과 진행된 인터뷰에서 우도환 씨는

"나를 한 문장으로 정의한다면"이라는 질문을 받았습니다.

그는 "초심을 잃지 않는 사람이 되고 싶은 사람"이라고 답했습니다.

우도환 씨는 이날 인터뷰에서 올해 목표에 대해서도 말했습니다.

우도환 씨 올해 목표는 '쉬지 않고 일하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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