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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상자

영재발굴단 박지헌 홈스쿨링

aladdin79 2017. 8. 14. 01:19

 

연예계에 소문난 '다둥이 아빠'

박지헌 씨가 자녀 교육관을 밝혔습니다.

SBS '영재발굴단'에서 가수 박지헌 씨가

다섯 자녀를 '홈스쿨링'으로 키운다는

사실을 전했습니다.

 

 

홈스쿨링이란 학교에 가는 대신에 집에서

부모한테 교육을 받는 재택 교육을 말합니다.

아이 적성과 특성에 맞는 교육을 부모가

직접 가르칠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이날 MC 정찬우 씨는 박지헌 씨에게

"굉장히 특이하다. (11살 첫째를 비롯해) 5남매

모두 홈스쿨링을 하고 있다.

쉽지 않은 결정이었을 텐데"라고 물었습니다.

 

 

박지헌 씨는 "우리도 아이들 미래가 달린

일이니까 섣불리 결정하면 안 된다고 생각해

많이 찾아봤다"라고 입을 열었습니다.

이어 그는 "홈스쿨링이 굉장히 좋다.

학교를 대신할 수 있는 것도 많이 있는데

모임이나 동호회가 다양하다"고 밝혔습니다.

박지헌 씨는 아이들이 하고 싶은 것을

더 많이 해줄 수 있다는 점을 홈스쿨링

장점으로 꼽았습니다.

 

 

대표적으로 수영이나 태권도

같은 스포츠 활동을 예로 들었습니다.

박지헌 씨는 다둥이 가족이 겪는

고충도 전했습니다.

그는 "한 달 쌀 소비량이 적게 먹을 땐

30kg이고 많이 먹을 땐 40kg 가까이 됩니다"라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집안일 역시 만만치 않다고 토로했습니다.

집 안에서 앉아서 쉬는 것조차 사치고

손님이 와도 쉬지 못하는 상황이라고

덧붙였습니다.

 

 

지난 6월 박지헌 씨는 인스타그램으로

6번째 자녀 임신 소식을 알렸습니다.

그는 "저희 부부에게 여섯째 아이가 생겼다.

8주 된 사진인데 이제 작은 팔다리가

생겨나고 있는 때라고 한다"라며

"귀한 아이를 올바른 양육과 사랑으로 키워내겠다.

8개월 후면 새로운 생명을 또 만나게 된다.

아내와 아이 건강을 위해 기도 부탁드린다"고

전했습니다.

 

 

현재 박지헌 씨는 아들 세 명과

딸 두 명인 5남매를 양육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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