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희선(40) 씨가 모유 수유

다이어트로 큰 효과를 봤다고 밝혔습니다.

김희선 씨는 지난 6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에

특별 MC로 출연했습니다.

 

 

이날 MC 서장훈 씨는 김희선 씨에게

"모유 수유 다이어트를 했냐"며

"어떻게 하는 거냐"고 물었습니다.

김희선 씨는 "추천해드리고 싶어요.

몸이 자동으로 좀 (빠진다)"고

모유 수유로 다이어트 효과를

봤다고 밝혔습니다.

 

 

가수 김건모 씨 엄마는

"다이어트는 자연히 되지.

쫙쫙 애가 빨아내니까"라고 전했습니다.

김건모 씨 엄마는

"젖을 먹이면 쫙"이라며

손으로 모유 수유를 표현했습니다.

김희선 씨는 모유 수유에 얽힌

일화도 공개했습니다.

 

 

김희선 씨는

"산후조리원에서 남은 걸 빼주잖아요.

천장에 솟을 정도로 (나왔다)"고 밝혀

서장훈, 신동엽 씨를 당황하게 했습니다.

계속해서 모유 수유 이야기가 이어지자

김희선 씨는 "어머님들 뵈니 이런 얘기가"라며

운을 뗐습니다.

 

 

김희선 씨는 "이런 말 아시죠? 참젖?"이라고

조심스럽게 이야기를 꺼냈습니다.

서장훈 씨와 신동엽 씨는 김희선 씨 발언에

깜짝 놀란 표정을 했습니다.

 

 

김희선 씨 질문에 엄마들은

하나같이 자기가 '참젖'이라고 밝혔습니다.

서장훈 씨는 이어지는 대화 내용을

듣다가 민망해하며 고개를 푹 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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