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장동건(45) 씨가

메이저리그 시구자로 나섰네요.

7일(한국시각) 장동건 씨는

미국 뉴욕주 시티필드에서 열린

LA 다저스와 뉴욕 메츠의

'2017 메이저리그' 경기에서

시구했습니다.

 

 

시티필드는 뉴욕 메츠 홈구장입니다.

뉴욕 메츠 유니폼을 입고 경기장에

등장한 장동건 씨는 포수로 나선 한

여성을 향해 공을 던졌습니다.

공은 깔끔하게 글러브 속으로

빨려 들어갔습니다.

 

 

시구를 마친 장 씨는 모자를 벗어

관객들을 향해 흔들며 인사했습니다.

이날 시구는 아리랑TV가 주최한

'아리랑TV DAY' 행사 일환으로 진행됐습니다.

 

 

'아리랑TV DAY'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홍보를 위해 마련된 행사입니다.

장동건 씨는 현재 연예인 야구단

'플레이보이즈'에서 투수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장 씨에 앞서 배우 지성, 가수 수지, 효민 등이

메이저리그 시구자로 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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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Marscase 2017.08.08 15:41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호호오..........대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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