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을 찾은 외국인 손님과 막힘없이

영어로 대화하는 윤여정 씨 모습이 화제입니다.

지난 5일 방송된 tvN '윤식당' 마지막 영업 날에는

음식을 마구 주문하는 VIP손님이 등장했습니다.

 

윤식당 윤여정 영어실력

 

파전과 만두 등을 맛본 이들은

뛰어난 음식 맛에 반해 '폭풍 주문'을 했습니다.

주방에서 바쁘게 요리를 하던 윤여정 씨는

문득 파전에 대한 후기가 궁금해졌습니다.

주방에서 홀로 나온 윤여정 씨는

"제가 요리사"라며 손님들에게 다가갔습니다.

 

 

윤여정 씨는

"와주셔서 고맙다. 파전이 어땠냐"며

유창한 영어로 물었습니다.

음식에 대한 호평이 이어지자 윤 씨는

"진심이냐. (다른 음식들도) 곧 나온다"며

화답했습니다.

 

 

윤 씨는 불고기에 대해서도

"한국식 소고기 요리"라며

"고기를 얇게 저며 양념한 거다.

한 번 드셔보시라.

실망하지 않으실 것"이라며

영어로 설명했습니다.

 

 

이날 윤식당을 찾은 손님들은

그릇을 싹 비우며 음식 맛에 만족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