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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상자

귓속말 이보영 지성 촬영장 일화

aladdin79 2017. 3. 21. 23:43

 

배우 지성(곽태근·40) 씨가

아내 이보영(38) 씨 촬영장을 찾아간

일화를 증명하는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귓속말 이보영 지성 촬영장 일화

 

SBS 드라마 '귓속말' 제작진은

오는 27일 첫 방송을 앞두고

공식 홈페이지에 제작 일기를

공개하고 있습니다.

그중 주인공 이보영 씨의

남편 지성 씨가 함께 한 인증

사진이 눈길을 끄네요.

 

 

앞서 지성 씨는 SBS 드라마 '피고인'에

출연할 당시 아내 이보영 씨가 출연하는

드라마 '귓속말' 촬영장에 놀러 간다는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귓속말' 담당 PD는 "지성 씨가 죄수복을

입고 와서 가끔 저도 깜짝 놀랄 때가 있다.

지성 씨만 자주 오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이보영 씨도 '피고인' 세트장에

자주 갔더라. 부부가 왔다 갔다 하는 게 웃겼다"고

말한 적이 있습니다.

 

 

드라마 '귓속말' 홈페이지에 공개된

지성 씨는 촬영 중인 이보영 씨를 만나

인사를 나누거나 드라마 촬영 현장을

묵묵히 지켜보고 있습니다.

지성 씨가 출연했던 드라마 '피고인'에

나오는 복장을 그래도 입고 있는

모습도 있습니다.

 

 

제작진은 지성 씨와 '귓속말'

출연진이 함께 찍은 사진도 공개했습니다.

 

 

드라마 '귓속말'은 변호사들 사이에 벌어지는

법리 다툼과 로맨스를 다룰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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