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모

신서유기4 이수근 강호동 상황극 드립 본문

바보상자

신서유기4 이수근 강호동 상황극 드립

aladdin79 2017. 8. 6. 14:53

 

'신서유기4' 이수근(42) 씨가 강호동(47) 씨

국밥 상황극에 찬물을 끼얹었습니다.

지난 1일 방송된 tvN 예능 '신서유기 4'에서는

슈퍼주니어 규현, 위너 송민호 씨,

젝스키스 은지원 씨, 이수근 씨, 안재현 씨,

강호동 씨가 반찬을 걸고 퀴즈 대결에 나섰습니다.

이날 '신서유기 4' 멤버들은 사진을 보고

정확한 명칭을 맞히는 퀴즈에 참가했습니다.

강호동 씨는 '타자기'를 '자판기'로 잘못 말했고,

멤버들은 반찬 없이 맨밥 한 공기를 먹는

벌칙을 수행하게 됐습니다.

 

 

강호동 씨는 가장 마지막에 남은 양을

먹겠다고 자처했고, 강호동 씨를 제외한

멤버들은 일부러 적은 양만 먹었습니다.

밥이 그대로 남은 것을 본 강호동 씨는

황당한 표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강호동 씨는 "5초 준다"며 다른 멤버들에게

밥공기를 들이밀었습니다.

 

 

다른 멤버들은 밥공기를 외면했고,

이수근 씨는 고개를 돌려 침을 뱉는 제스처를

취해 강호동 씨를 분노하게 했습니다.

강호동 씨는 "오늘 꼴 보기 싫다. 유독 오늘.

헤어스타일 일부러 그렇게 한 거냐"라며

이수근 씨에게 짜증을 냈습니다.

 

 

이수근 씨는 영화 '범죄와의 전쟁' 하정우

헤어스타일이라고 밝혔고, "명분이 없다 아입니까"라며

하정우 성대모사에 나섰습니다.

강호동 씨는 제작진에게 물을 부탁했고,

밥에 물을 말아먹었습니다.

강호동 씨는 갑자기 국밥을 먹는 상황극을 시작했고,

다른 멤버들은 "정말 맛있게 먹는다"며 감탄했습니다.

 

 

이수근 씨는 "깍두기 드세요"라며

강호동 씨 상황극에 동참했습니다.

강호동 씨는 젓가락으로 깍두기를 집는

시늉을 하다 깍두기 국물을 붓는 척을 했습니다.

이수근 씨는 그 모습을 보고

"그건 재떨이에요, 재떨이. 재떨이를 부으면

어떡해요"라고 받아쳤습니다.

0 Comments
댓글쓰기 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