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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상자

무한도전 히든카드 유재석 자몽에이드 때문에 ..

aladdin79 2017. 5. 24. 09:03

 

무한도전 히든카드 편에서 유재석 씨가

카드 '한도 초과'에 걸렸습니다.

20일 MBC '무한도전' 멤버들은 한도 금액을

알 수 없는 카드로 욜로 라이프를 즐겼습니다.

 

무한도전 히든카드 유재석 자몽에이드 때문에 ..

 

대신 한도 초과에 걸리면 벌칙으로

그동안 멤버들이 쓴 금액을 모두 내야 했습니다.

양세형 씨는 결제 금액을 499만 9990원으로

만든 뒤 유 씨에게 순서를 넘겼습니다.

유 씨는 서울 용산구 해방촌 한 카페에서

자몽에이드를 시켰습니다.

 

 

그러나 박명수 씨가 한의원에서 60만 원이나

탕진한 것을 본 유 씨는 화가 나

홧김에 자몽에이드 3잔을 더 시켜버렸습니다. 

그 결과 유 씨는 한도 초과에 걸린 주인공이 됐습니다.

한도는 500만 원이 아닌 502만 원이었습니다.

 

 

자몽에이드를 추가로 시키지만 않았어도

벌칙에 안 걸렸다는 것을 깨달은

유 씨는 주저앉았습니다.

그는 가게를 나서며 "욜로 잘못했다가

저처럼 골로 간다"며 "자몽 에이드는

한 잔만 드시라"고 말했습니다.

 

 

히든카드 편에서 박 씨는 호텔 레스토랑에서

20만 원짜리 코스 요리를 먹고 스쿠터를 사는 등

호화스럽게 욜로 라이프를 누려 눈길을 끌었습니다.

카드 한도 금액 502만 원은 무한도전 멤버들이

약 10년간 모은 지각비로 밝혀졌습니다.

멤버들은 "명수 형이 많이 가져가는 게

맞긴 맞다"며 웃었습니다.

 

 

히든카드 편에서 멤버들이 산 드론,

스쿠터, 피규어 등은 시청자에게 주기로 했습니다.

5월 황금연휴 때 쉬지 못한 사람을 위한 선물이며

당첨자는 추첨으로 결정됩니다.

욜로(YOLO)는 "You Only Live Once" 앞글자를 딴

용어로 현재 자신의 행복을 가장 중시하는 소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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