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겸 배우 강민경(26) 씨가 수영장에서

촬영한 영상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해 화제입니다.

강민경 씨는 지난 29일 오후 인스타그램에 휴양지

이모티콘과 함께 짧은 영상을 올렸습니다.

수영장으로 보이는 곳에서 촬영한 영상이었습니다.

 

 

강민경 씨는 베이지색 수영복을 입은 채

화장기없는 수수한 모습입니다.

강민경 씨 영상에 팬들은 "생얼도 예쁘다",

"휴가시즌인데 시원해 보인다"며

응원하는 댓글을 남겼습니다.

강민경 씨는 인스타그램으로 팬들과

소통에 나서고 있습니다.

지난 12일에도 강민경 씨는 인스타그램 라이브

기능으로 약 7분간 팬들과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강민경 씨는 2008년

그룹 다비치로 데뷔했습니다.

그는 데뷔곡 '미워도 사랑하니까'로

큰 인기를 끌었습니다.

이어 드라마 등 연기에도 도전해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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