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 입대를 앞두고 광희 씨가 남겼던

영상 편지가 공개됐네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광희 씨

영상 편지를 선공개했습니다.

 

라디오스타 광희 입대 전 영상편지

 

영상에서 광희 씨는

"입대 전 라디오스타에서

송별회 자리라고 하면 그렇지만...

자리를 마련해주셔서 녹화를

앞두고 있다"며 활짝 웃었습니다.

그는 "2년 동안 군생활하는 동안 저,

광희 잊지 말아달라"며 거듭 강조했습니다.

BGM으로는 신승훈 씨

'아이 빌리브(I believe)'가 흘러나왔습니다.

 

 

22일 밤 11시 10분에 방송된 '라디오스타'에는

광희, 추성훈, 이지혜, 정다래 씨가 출연해 광희 씨

사생활을 집중적으로 공개했습니다.

이지혜 씨는 "광희가 생수 쪽 비즈니스를 하는

집안의 딸을 좋아했었다", "광희가 갑자기 뭘

사달라면서 명품관에서 만나자고 했다"고

말해 광희 씨를 당황하게 했습니다.

 

 

광희 씨는 지난 13일 육군훈련소에 입소했습니다.

21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 홈페이지에는

광희 씨 근황이 담긴 사진이 공개됐습니다.

 

 

그는 약 4주간 기초군사훈련을 받고

육군 전문특기병 중군악병으로 군 복무를 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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