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새 예능 프로그램 '둥지탈출'

기대명 씨가 허당 매력을 선보였습니다.

MBC '아빠 어디가'를 연출했던 김유곤 PD

새 예능 '둥지탈출' 첫 회가 지난 15일 방송됐습니다.

이날 방송에는 처음으로 부모 품을 떠나게 된

청년 독립단 6명이 출연했습니다.

 

 

이날 청년 독립단은 네팔 카트만두를

떠나 포카라에 도착했습니다.

포카라 공항에 내린 이들은 카트만두에서 본

홍콩 사람들과 다시 만났습니다.

기동민 더불어민주당 의원 아들인 기대명 씨는

홍콩 사람들에게 관심을 보였습니다.

그는 영어로 홍콩 사람들에게 말을 걸었고,

자유롭게 이야기를 나누며 영어 실력을 뽐냈습니다.

 

 

기대명 씨는 "중국어를 공부했었다"라며

중국어에 도전하려 했습니다.

그는 중국어를 1년 동안 배웠다고 자신 있게 말했지만,

중국어를 꺼내려다 "갑자기 생각이...(안 난다)"라며

머쓱해했습니다.

영상을 보던 기동민 의원은 "그럼 그렇지"라며

허탈한 웃음을 지었습니다.

방송인 박미선 씨는 "허당 기가 좀 있네요"라며

웃었습니다.

 

 

'둥지탈출'은 부모 품을 떠나본 적이 없는

여섯 청년이 네팔 품디붐디 마을에서 생활하는

모습을 담은 새 예능입니다.

배우 최민수 씨 아들 최유성 씨, 방송인

박미선 씨 딸 이유리 씨 등이 출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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