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클라라(이성민·32)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21일 클라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미국 산타모니카 비치에서 촬영한

사진을 올렸습니다.

 

산타모니카 비치 클라라 비키니 사진

 

사진과 함께 클라라는

"#산타모니카 비치 #선셋"이라는

태그도 남겼습니다.

공개된 사진 속 클라라는

비키니를 입고 모래사장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습니다.

 

 

사진에서는 일몰 직전

산타모니카 비치의 아름다운

풍경도 볼 수 있습니다.

클라라 인스타그램에 따르면

최근 그는 한 패션 브랜드 화보

촬영차 미국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클라라는 지난 2006년

시계 브랜드 모델 선발대회에서

상을 받으면서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습니다.

 

 

최근에는 한국과

중국을 오가며 활동 중입니다.

 

 

클라라는 과감하고 독특한

의상을 공식 석상에서 자주 입어

화제가 되기도 했습니다.

 

 

지난달 28일에는 옆라인과 뒷라인이

깊게 파인 원피스를 입고

'2017 F/W 헤라서울패션위크'에

나타나 눈길을 끌었습니다.

 

 

지난 6일에는 화려한 패턴이 들어간

상의에 길이가 긴 청치마를 입고 패션쇼

포토월에 등장해 관심을 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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