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씨가 산뜻한

공항패션을 선보였습니다.

9일 배우 김성령 씨가

화보 촬영을 위해 홍콩으로

떠났습니다.

 

50대 김성령 몸매 클라스

 

김 씨 출국 현장 영상을

네이버TV에 공개했습니다.

이날 오전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김 씨는 우주선이

그려진 티셔츠에 꽃 문양이

들어간 바지를 입었습니다.

 

 

산뜻하게 자른 짧은

머리도 눈에 띄었습니다.

그는 취재진을 향해

활짝 웃으며 손을 흔들었습니다.

지난 4월 김 씨가

인스타그램에 올린 근황

사진도 화제가 됐습니다.

 

 

짧은 청바지에 검은색 티셔츠를 입은 김 씨는 나이를 예측할 수 없는 미모와 몸매를 보여줬습니다.

김 씨는 1967년생으로 올해 나이 만 50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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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코도로 2017.06.13 19:08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와 엄청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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