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동욱(34) 씨가 매우 건강해진

모습으로 방송에 나타났습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 스타'에는

신동욱 씨가 출연했습니다.

 

라디오스타 신동욱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 판정 후 복귀

 

신동욱 씨는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을

판정받은 치료에 전념하다 최근 방송에 복귀했습니다.

복합부위통증증후군(CRPS)은 만성 신경병성

통증으로 원인과 치료법이 명확하지 않습니다.

 

 

미세한 자극에도 큰 통증을 느끼는 증후군입니다.

때문에 신동욱 씨는 지난 2010년 SBS 드라마

'별을 따다 줘' 이후 방송 활동을 하지 못했습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신동욱 씨는

"지금은 거의 많이 좋아졌다. 하나 남았는데

추위에 대한 통증"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그래도 많이 좋아졌다.

전에는 찬 바람만 불어도 막 커터칼로 베는 듯 아팠다.

지금 에어컨 살짝 튼 이 정도도 괜찮을 정도로

많이 좋아졌다"고 덧붙였습니다.

 

 

신동욱 씨는 이날 방송에서 투병 당시

강아지 덕분에 재활치료를 했다고도 밝혔습니다.

 

 

그는 "우리 집 강아지가 푸들이다.

털이 복슬복슬하다. 강아지 털을 만지는 것도

따가웠는데, 사랑의 힘으로 만지다 보니

치료가 됐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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