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장윤주 씨가

수영복 자태를 과시했습니다.

tvN '신혼일기2' 장윤주, 정승민 부부 편

마지막 이야기가 방송됐습니다.

 

 

장윤주 씨는 출산 후 7개월 만에

완벽한 몸매를 회복한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습니다.

장윤주 씨는 물놀이를 앞두고

"밥 많이 먹어서 배 불룩 나왔는데?"라며

수영복 입기를 꺼려했습니다.

 

 

그는 인터뷰에서

"이렇게 뚱뚱해 본 적이 처음"이라며

"아이를 갖고 여자의 몸이 확실히 다른데

제가 좋은 이야기를 들었던 건

'더 아름다워지고 건강해질 수 있다'는

말이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래서 그 전에 했던 다이어트보다 즐거웠다.

지금은 예전보다 더 많이 뺀 생태"라고 덧붙였습니다.

고민 끝에 남편과 딸의 물놀이에 동참하기로

한 장윤주 씨는 수영복으로 갈아입고 나와 20년차

모델의 출산 후 몸매를 뽐냈습니다.

 

 

정승민 씨는

장윤주 씨의 과감한 수영복 자태에

"위에 셔츠라도 걸쳐라. 호텔 수영장 왔냐"며

당황한 기색을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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