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이 대한민국

헌정 사상 처음으로 파면된 가운데

스타들이 보인 반응이 관심을

모으고 있는데요.

10일 헌법재판소는 재판관 8명 전원

일치로 박근혜 대통령 파면을 결정했습니다.

 

스타들의 박근혜 탄핵 반응

 

파면 소식에 시민들은

서로를 부둥켜 안으며 환호했습니다.

일부 시민들은 SNS로 탄핵 당시 현장

곳곳 상황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배우 유아인, 이준, 천우희 씨 등

많은 스타들도 '탄핵 가결' 당시 방송 화면을

캡처해 SNS에 올리는 등 박 대통령 탄핵

소식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1. 유아인 "2017년 3월 10일 대한민국" 

 

 

2. 이기우 "어둠은 빛을 이길 수 없다" 

 

 

3. 김지우 "이제 밝힐 건 밝힙시다"

 

 

4. 공효진 "멀리서도" 

 

 

 

5. 배성재 "8-0"

 

 

5. 선우선 "축배를 듭시다"

 

 

6. 혜박 "진실은 침몰하지 않는다"

 

 

 

7. 최희 "대한민국에 새로운 봄이 오길" 

 

 

 

8. 신지 "촛불의 승리"

 

 

 

9. 천우희 "2017.03.10" 

 

 

 

10. 김재우 "오늘부터 새로운 대한민국" 

 

 

 

11. 손수현 "모두 고생하셨습니다" 

 

 

 

12. 임슬옹 "전원일치"

 

 

 

13. 이준 "불금"

 

 

 

14. 김효진 "눈물이 나네요" 

 

신고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