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윤종신 씨가 2개월 전 공개한

신곡으로 음원차트 정상에 오르는 파란을

일으키고 있는 가운데 그의 라이브

무대가 재조명되고 있습니다.

 

 

윤종신 씨는 지난달 2일 새벽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해

라이브로 '좋니'를 열창했습니다.

이날 방송은 '좋니'가 역주행할 수 있었던

결정적인 계기로 지목됐습니다.

 

 

그는 지난달 13일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 출연해

"미스틱의 LISTEN 프로젝트 10번째 곡이

'좋니'다. 요즘 음원 하나를 내려면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 LISTEN 프로젝트는

그런 비용을 줄이고 음악에만 집중한

프로젝트"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그는

"'좋니'를 발표할 때 마케팅을 하지 않았다.

음원 내고 '유희열의 스케치북' 딱 한 번

출연한게 전부"라고 했습니다.

17일 'KBS 한국방송' 페이스북 페이지는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한 윤종신 씨 '좋니'

라이브 영상을 올렸습니다.

 

 

영상을 접한 SNS 이용자들은

"빨리 노래방 가서 부르자", "종신이 형도

어려워하네 마지막에 가버림", "노래 너무 좋다.

연습해서 불러줘" 등 댓글을 달며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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