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연예 한밤 낸시랭 왕진진 분노

바보상자 2018.01.18 22:07

 

흥분한 남편 왕진진 달래는 낸시랭 ..

SBS '본격연예 한밤'에선 낸시랭 부부를

찾은 제작진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제작진이

"방송에 나온 이야기는 전부 거짓말이냐"면서

왕진진 의혹에 대해 언급했습니다.

 

 

왕진진은

"최근에도 전라남도 장흥에 관계자분이 내려간 거 같다.

시골에 계신 분들이 무슨 잘못이 있냐.

괜히 그분들 힘들게 하지 마라.

나는 그 계부라는 분과도 소통을 많이 안 해서

잘 모른다"고 말했습니다.

 

 

제작진이

"방송에서 '(왕진진을) 5살 때부터 봤다'는

목격자 이야기도 거짓이냐'고 묻자 왕진진은

"나는 어릴 때 친구들이 없다.

지금 제보나 문제 제기하는 사람들 보면

다 황(내연녀로 지목된 여성)과 연관됐다.

끊임없이 파내려고 하고 있는데 별로 재미가 없다"고

취재진에게 삿대질을 했습니다.

 

 

제작진이 "재미라뇨?"라고 당황하자

왕진진은 "남의 사생활을 파헤치는 걸

즐기고 있잖아요. 방송에서"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우리 가야 된다. 업무상 사업이 있다"고

자리를 뜨려고 했습니다.

 

 

옆에 있던 낸시랭은 흥분한 남편을 지긋이 바라보더니

"잠깐만요. 흥분을 가라앉히고"라고 말했습니다.

제작진에게도 "다들 지금 흥분하신 것 같은데,

저도 재판 처음 와봐서 힘들었기 때문에, 궁금한 것들은

제가 하나의 채널로 답변드리도록 하겠다"고 답했습니다.

 

 

남편에게도

"이제 그만 답변하시고"라고

말하면서 그를 말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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