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식당 수익금 공개

바보상자 2018.01.04 21:14

 

영업종료 강식당 수익금 공개 ~~

 

tvN '강식당'에서는 영업을 마치고

 

정산하는 모습이 나왔습니다.

 

 

식당 사장인 강호동 씨를 비롯한 출연진은

 

시원섭섭하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수근 씨는 "나중에 신서유기에서 다 해 먹자"고

 

제안했습니다.

 

 

강호동 씨는 "다 끝나고 나서

 

'조금 더 열심히 하고 조금 더 잘할걸'이라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습니다.

 

강호동 씨가 "그래도 본사 가서 너희들

 

아침에 바다 보게끔 타협했다.

 

복지!"라고 생색을 내자 이수근 씨는

 

"그게 뭔가 싶기도 하다. 저 장 보러 가면서

 

매일 보는데"라고 받아쳤습니다.

 

 

나영석 PD는 영업 종료를

 

마치고 정산에 나섰습니다.

 

먼저 지출 내용을 읊자

 

출연진 표정이 어두워졌습니다.

 

 

이어 얼마나 벌었는지를 말하자

 

출연진 표정이 점점 밝아졌습니다.

 

이들이 '강식당'을 운영하면서 쓴 돈은

 

341만 9200원, 번 돈은 352만 700원이었습니다.

 

 

10만 7700원 수익을 낸 셈입니다.

 

출연진 수대로 공평하게 나누면

 

2만 1540원이었습니다.

 

 

출연진은 환호했지만 이내

 

2만 1800원인 '강호동가스'도

 

사 먹지 못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웃음을 터뜨렸습니다.

 

 
'강식당'은 영업을 마쳤지만,

 

방송은 오는 9일까지입니다.

 

9일에는 '강식당' 감독판이 방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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