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나운서 오상진, 김소영 씨

부부의 신혼생활 이야기가 예고됐습니다.

tvN '신혼일기2'에서는 장윤주, 정승민 씨

부부의 마지막 이야기가 끝난 뒤 다음 주인공을

알리는 예고편이 공개됐습니다.

 

 

이날 오상진, 김소영 씨 부부는

달달한 모습으로 예고편에 등장했습니다.

한적한 시골 마을에서 신혼생활을

하게 된 두 사람은 서로에게 푹 빠진

모습이었습니다.

 

 

오상진 씨는 김소영 씨 사진을

휴대폰으로 찍으며 "너 되게 예뻐",

"완전 예뻐"라는 감탄사를 연발했습니다.

그는 또 샌드위치를 먹는 김소영

씨에게서 눈을 떼지 못하는 등 아내

바보의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그런가 하면 김소영 씨는

오상진 씨에게 혀 짧은 목소리로

애교를 선보였습니다.

결혼한 지 100일을 갓 넘겼다는

두 사람은 계속해서 달달하면서도 행복한

분위기를 연출해 기대감을 모았습니다.

 

 

장윤주, 정승민 씨는 이날

방송을 끝으로 출연을 마쳤습니다.

오상진, 김소영 씨 부부 편은

다음달 14일 저녁 7시 40분에 첫 방송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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