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오연서 씨가 남심 저격하는 인형

미모로 '여친짤의 정석'을 갱신하고 있는데요.

 

 

오연서 씨는 영화 '치즈인더트랩'

상반기 개봉을 앞두고 휴식 중입니다.

 

 

그녀의 인스타그램에 올라오는 근황

사진들은 줄곧 '여친짤의 정석'으로 불립니다.

 

 

오연서 씨는 최근 패션지 '그라치아'와의 인터뷰에서

"많은 분이 (치즈인더트랩에서 맡은 배역)

홍설과 닮았다는 이야기를 해주셨다. 나도 머리 색깔이나

옷도 원작과 비슷하게 맞추려고 했다"고 말했습니다.

 

 

이어 "영화가 '로맨스릴러'라고 하지만

로맨스 적인 요소가 많았다.

개인적으론 캠퍼스 물이라 더 좋았다.

내가 대학생이 된 기분이었다.

CC를 해본 적이 없어서 박해진(유정)과

손잡고 다니면서 대리만족을 제대로 했다"며

촬영 소감을 전했습니다.

 

 

차기작으로 컴백을 앞둔 오연서 씨는

"연기할 때만큼은 두려움 없이 일단 부딪힌다.

이제는 조금 더 진지한 캐릭터를 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기도 한다. 또한 밝은 모습을

지니고 있지만 내가 했던 캐릭터만큼 밝진 않다.

이젠 나이도 있으니 진지하고 처연한 역할을

해봐야 하나 싶기도 하다"고 말했습니다.

 

 

오연서 씨는 올 연말 방송되는

tvN '화유기'로 복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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