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조선 '사랑은 아무나 하나'에서

배우 신주아 씨는

"태국에선 바퀴벌레나 모기도

종이컵에 넣어서 방생한다"고

말했습니다.

 

 

이날 방송에선 프랑스에 살고

있는 올리비에 크란텔-신윤경 씨

부부 이야기가 소개됐습니다.

신윤경 씨가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이들 집 마당엔 뱀이 나타났고,

올리비에는 프랑스 소방관을 불렀습니다.

 

 

소방관들은 전문장비로 뱀을 제압했습니다.

이후 "규정 상 뱀을 죽일 수 없다"며

그대로 집 앞에 방생했습니다.

 

 

프랑스는 동물보호법이

엄격해 동물을 잘못 죽였다간

큰일 난다고 했습니다.

이에 이들 가족은 뱀이 다시

마당에 올까 걱정했습니다.

 

 

스튜디오에서 그 모습을 지켜보던

신주아 씨는 태국의 동물보호법에

대해 이야기했습니다.

신주아 씨는 "태국도 살생을 하지 않는다"면서

바퀴벌레나 모기도 방생한다고 해 놀라움을 줬습니다.

 

 

신주아 씨는 지난 2014년

태국인 남성과 결혼했습니다.

현재 태국에 살고 있습니다.

 

 

과거 방송에서 태국에서의

생활을 공개해 관심을 모으기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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