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 한복판에 강아지를 버리고

도망가는 한 남성 모습이 공개됐습니다.

미국 매체 뉴욕포스트는 한 영상을

페이스북에 15일(이하 현지시각) 공개했습니다.

공개된 영상은 텍사스 주 댈러스에 있는

한 도로에서 촬영됐습니다.

 

 

매체에 따르면 이 도로는

유기견이 자주 발견되는 지역이었습니다.

댈러스 지역 경찰은 동물 유기를

막기 위해 이곳에 CCTV를 설치했습니다.

얼마 지나지 않아, 강아지를 버리는

한 남성 모습이 촬영됐습니다.

이 남성은 강아지를 차에서 내리게 한 뒤,

혼자 차를 운전해 떠났습니다.

혼자 처량하게 남은 강아지 모습을 볼 수 있습니다.

 

 

해당 영상은 페이스북 이용자들

공분을 사며 많은 조회 수를 기록했습니다.

미국 매체 코스모폴리탄에 따르면

강아지를 유기한 남성은 고지 스피어스

(Gorge Spears)로 밝혀졌습니다.

경찰은 스피어스를 붙잡아 동물 학대

혐의로 조사하고 있습니다.

한편 버려진 강아지는 새 주인을 만나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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