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량진 고시촌에서 한끼 도전에 성공한 '한끼 줍쇼' ..

지난 17일 방송된 '한끼줍쇼'에서 MC 강호동,

이경규 씨는 게스트 김풍, 미카엘과 함께 노량진에서

한끼 도전에 나섰습니다.

 

한끼줍쇼 김풍 미카엘 고시원 한끼 성공

 

노량진 주거 형태가 대부분 고시원,

고시텔, 주택을 개조한 공부방 등이어서

멤버들의 난항이 예상됐습니다.

고시원 안으로 들어간 멤버들은 목소리를

최대한 낮춘 채 한끼 도전에 나섰습니다.

 

 

강호동 씨가 속삭이며 말을

이어가자 이경규 씨는

"하 참 말 많네 정말"이라고 말했습니다.

강호동 씨는 이경규 씨 목소리에

"여기 학생들 공부한다고요"라며

목소리를 낮추라고 했습니다.

 

 

이경규 씨는

"그러니까 조용하라고"라고

말했습니다.

대부분의 고시생들은

'한끼줍쇼'를 알지 못했습니다.

 

 

이때 이경규 씨는 계단으로

올라가는 고시생을 발견했습니다.

공무원 준비생 장정현 씨가

이경규, 김풍 씨와 저녁을 함께

하기로 했습니다.

장정현 씨는 낮에는 일을 하고

밤에는 공부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풍 씨는 예산 6000원으로

장을 본 뒤 고시원 공동주방에서

'중식 덮밥'을 만들었습니다.

장정현 씨와 이경규 씨는

"진짜 맛있다"고 감탄했습니다.

 

 

한편 강호동 씨와 미카엘은 주택을

개조한 공부방에서 도전에 성공했습니다.

 

 

경찰 준비생인 이우현 씨가

거주하는 이 공부방은 5개의 방과

공동 욕실로 이루어졌습니다.

 

 

미카엘은 이우현 씨가 만든 김치찌개에

수란을 넣어 특별식을 만들었습니다.

강호동, 미카엘, 이우현 씨는 빨래 건조대를

이용해 만든 밥상에서 수란을 넣은

김치찌개와 김으로 저녁을 해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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