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공유(공지철·37) 씨가 평범한

삶을 놓친 것에 대해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CNN은 공유 씨와의 인터뷰 영상을 지난

15일 페이스북에서 공개했습니다.

 

공유 CNN 인터뷰 영상

 

호주 뉴스 앵커 안나 코렌(Anna Coren)은

“평범한 삶에서 놓친 것이 무엇인지 말해 달라”고

공 씨에게 물었습니다.

공 씨는 “길거리 음식을 편하게 먹는 것이다.

걷는 것을 좋아하는데, 사람 많은 곳을 편하게

걸어본 지가 너무 오래됐다”고 말했습니다.

 

 

그는 “인파가 많은 곳에 편하게 가서

자유롭게 보고 싶은 거, 느끼는 거,

그런 게 그립다”고 했습니다.

공유 씨는 “한국 바닷가에서 수영 못 한 지가

너무 오래됐다. 태닝도 못하고, (사람들이)

다 사진을 찍는다”고 말했습니다.

 

 

코렌은

“그것이 당신을 미치게 하나?”라고

물었습니다.

공유 씨는

“가끔 그렇다. 카메라가 싫다”고

영어로 대답했습니다.

 

 

안나 코렌은

“아마 그것이 당신이 소셜 미디어를

싫어하는 이유일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공유 씨는 “인스타그램으로 모든 사람들이..

.(사진을 찍는다)”라고 덧붙였습니다.

 

 

공유 씨가 출연하는 CNN 토크 아시아는

오는 25일 방영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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