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민 씨가 '미우새' 출연

제안을 오랫동안 망설였다고 밝혔습니다.

SBS '미운 우리 새끼'(이하 미우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이상민 씨가

심경을 전했습니다.

 

이상민 미운 우리 새끼 출연 망실인 이유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이상민 씨는

서장훈 씨가 3개월간 설득한 후에야 미우새에

나오기로 결정했다고 했습니다.

출연을 거절했었던 이유는 어머니였습니다.

 

 

이상민 씨는

"내 생활은 일 하고 채권자 만나는 게 대부분"이라며

"어머님이 보셨을 때 마냥 기분 좋은 생활을

하고 있지 않아 고민했다"고 했습니다.

이 씨는 채권자를 만나는 일이 너무나 당연한

일상이라고 했습니다.

 

 

그는 "사실 그대로 내보내줬으면

좋겠다고 제작진에게 조심스럽게 말했다"고 했습니다.

지난해 12월 KBS2 '해피투게더3'에서 이 씨는

"나는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폭삭 망한 사람.

정확한 (빚) 금액은 69억 8000만 원"이라고 털어놨습니다.

 

 

미우새에서 이 씨는 채권자와

만남 등을 숨김없이 공개했습니다.

방송에서 그는 채권자에게

한약을 선물 받았습니다.

이 씨는 10억을 빌려준 채권자와

만나 밥을 같이 먹기도 했습니다.

 

 

대화 중에 그가 "(부도처리 난 후 갈 곳이 없는데)

엄마가 사는 집엔 죽어도 못 들어가겠더라"고 말하자

이 씨 어머니는 눈물을 글썽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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