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크라임씬3' 공식 포스터와

플레이어 프로필 사진이 공개됐네요.

18일 '크라임씬3'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그 누구도 믿지 마라' <크라임씬3>

포스터 및 플레이어 사진 대공개!

4월 28일 금요일 밤 9시. 추리 게임 전쟁의

서막이 펼쳐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차례로 올라왔습니다.

 

크라임씬 시즌3 출연진

 

이 계정에는 영화감독 장진, 방송인 박지윤,

배우 김지훈, 방송인 양세형, 가수 정은지 씨

프로필 사진이 게시됐습니다.

사진과 함께 플레이어 특징도 소개됐습니다.

 

 

박지윤 씨에게는

'불멸의 추리 여왕'이라는

설명이 붙었습니다.

정은지 씨는

'예측불가 추리 신예'로 불렸습니다.

이날 장진 감독은 '크라임씬3'

합류 소감도 밝혔습니다.

 

 

그는 "내 기억 속에서 일주인에 딱 하루.

'크라임씬' 녹화하는 날은 소풍 가는 기분이었다"고

들뜬 마음을 전했습니다.

박지윤 씨는 "추리력은 장진 감독님이 1등,

내가 2등이지 않을까"라며 자신감을 드러냈습니다.

 

 

'크라임씬'은 살인사건 속에서 출연자들이

직접 용의자, 관련 인물이 되어

범인을 밝혀내는 추리 예능 프로그램입니다.

 

 

지난 2014년 5월 방송된 이후,

스토리 라인과 출연자들 추리 실력으로 탄탄한

마니아층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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