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샘 해밍턴(39)의 아들 윌리엄(1)이

식빵을 떨어뜨리고 웃음으로 무마했습니다.

지난 16일 방송된 KBS 2TV ‘해피 선데이-

슈퍼맨이 돌아왔다’ 178회에서는 샘 해밍턴과

그의 아들 윌리엄 일상이 공개됐습니다.

 

슈퍼맨이돌아왔다 윌리엄 식빵과 미소

 

이날 방송에서 샘 해밍턴은

아들 윌리엄과 함께 빵집에 갔습니다.

평소 분유를 먹는 윌리엄은 식빵에

엄청난 관심을 보였습니다.

윌리엄은 아직 빵을 먹어본 경험이 없었습니다.

 

 

샘이 커피에 시럽을 넣으러 간 사이,

윌리엄은 식빵 봉지를 집었습니다.

그는 식빵 봉지에서 식빵을 꺼내 맛을 봤습니다.

처음 먹은 빵 맛에 윌리엄은 미소를 지었습니다.

 

 

윌리엄은 식빵을 더 먹으려다,

식빵을 바닥에 떨어뜨렸습니다.

윌리엄은 당황한 표정을 지었습니다.

샘 해밍턴은 이 사실을 모르다가

자리로 돌아왔습니다.

 

 

샘은 바닥에 떨어진

식빵을 보고 한숨을 지었다습니다.

하지만 윌리엄은 당황하지 않고

폭풍 미소로 실수를 만회했습니다.

 

 

샘은 귀여운 윌리엄에게 식빵을 더 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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