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미녀와 야수' OST가 불후의 명곡 300회

특집 2탄의 우승곡이 됐습니다.

15일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는 윤민수 씨를

비롯해 신용재, 벤, 임세준 씨가 출연해 436표를

얻으며 최종 우승을 차지했습니다.

 

불후의 명곡 300회 특집 벤 신용재 임세준 윤민수 최종우승 뷰티 앤 더 비스트(Beauty and the Beast. 미녀와 야수 OST)

 

이들의 선곡은 '미녀와 야수' OST

'뷰티 앤 더 비스트(Beauty and the Beast)'였습니다.

먼저 벤이 드레스를 입고 무대에 올라

솔로로 포문을 열었습니다.

이후 윤민수, 신용재, 임세준 씨가 등장해

완벽 호흡을 자랑했습니다.

더불어 30인조 오케스트라의 협연이 어우러져

화려하면서 웅장한 무대를 선사했습니다.

 

 

무대 후 벤은

"반칙이라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는

MC 신동엽 씨 말에 "대기실에서 모든 분들이 반칙이라고

하시는데 300회 특집이지 않나 그래서 저희가

다 같이 축가를 부르자 해서 공을 들였다. 알아주셨으면 좋겠다"고

넷이 함께 하게 된 이유를 설명했습니다.

 

 

영화 '미녀와 야수' 대표곡 '뷰티 앤 더 비스트'는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와

존 레전드(John Legend)가 듀엣으로 선보인 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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