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

주인공 도봉순(박보영)이 힘을 잃었습니다.

지난 7일 방송된 '힘쎈여자 도봉순' 13회에는

도봉순이 폐차장에 갇혀있는 친구 경심(박보미)을

구하러 가는 내용이 전파를 탔습니다.

 

힘쎈여자 도봉순 장미관 계략에 박보영 힘 잃다

 

범인 장현(장미관)은 도봉순 힘을

잃게 할 계략을 짰습니다.

도봉순은 힘을 옳지 못한 일에 쓰면 잃는데..

범인 계략에 빠져 도봉순은 죄 없는

사람을 다치게 만들었습니다.

 

 

도봉순은 쓰러졌고 힘을 잃고 말았습니다.

장현은 도봉순에게 다가가 협박했습니다.

이때 안민혁(박형식)이 나타나 도봉순을 구했습니다.

 

 

힘 없이 쓰러진 도봉순을

안고 안민혁은 울부짖었습니다.

9일 방송될 14회에서는 힘을 잃은

도봉순에게 안민혁이 자신의

진심 어린 사랑을 전하는 장면이

전파를 탈 예정입니다.

 

 

범인 장현은 국두에게 입은

총상으로 의식이 점점 흐릿해지느데 ..

종영을 앞두고 어떤 전개가 펼쳐질지

관심이 집중되고 있습니다.

 

 

'힘쎈여자 도봉순'은

지난 2월 24일 첫 방송됐습니다.

평균 시청률은 닐슨코리아

기준 7.4%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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