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젝스키스 출신 고지용 씨 아들 승재 군이

직접 빈 병을 팔며 경제 활동에 나선 모습이 화제인데요.

고지용 씨는 KBS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승재 군에게 "빈 병을 팔면 (그 돈으로) 초콜릿이나

사탕을 살 수 있다"고 알려줬습니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승재 빈병 팔아 아이스크림 사먹기

 

승재 군은 눈을 반짝이며 집에

있던 빈 술병을 직접 팔겠다고 했습니다.

승재 군은 장난감 카트에 빈 술병을

잔뜩 싣고 슈퍼로 향했습니다.

고지용 씨는 길에 버려진 빈 술병을 보고

승재 군에게 "저기 빈 병 주워와 봐"라고 했습니다.

 

 

아빠 고지용 씨 말에 승재 군은 쪼르르 달려갔습니다.

승재 군은 옆에 있던 쓰레기봉투와 헷갈리며

아빠에게 도와달라는 듯 떼를 쓰다가 결국 직접 주워왔습니다.

승재 군은 마트까지 카트를 밀고 와

"빈 병 바꾸러 왔어요"라고 말했습니다.

이날 승재 군이 판 공병 값은 모두 2000원어치였습니다.

 

 

승재 군은 눈앞에 사탕을 발견하고 집었다가,

하나밖에 안 된다는 아빠 말에 사탕을 포기하고

아이스크림만 하나 골라 먹었습니다.

공병을 팔아 아이스크림을 사 먹는 승재 군을 보며

가게 주인은 "귀엽네"라며 감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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