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귀에 캔디2’에서 배우 이준기(34) 씨와

박민영(31) 씨가 드디어 만났습니다.

‘내귀에 캔디2’는 내 이야기를 들어주는 익명의

‘캔디’와 비밀통화를 하며 소통하는

리얼리티 프로그램입니다.

 

내귀에 캔디2 이준기 박민영 만남

 

지난 1일 방송된 tvN ‘내귀에 캔디2’에서는

‘바니바니’ 박민영 씨 정체를 알게 되는

‘홍삼이’ 이준기 씨의 모습이 그려졌습니다.

이날 방송에서 이 씨와 박 씨는 전화 통화를

하며 서로에 대해 조금 더 알게 됐습니다.

먼저 ‘홍삼이’ 정체를 알게된 박 씨는

이 씨에게 힌트를 줬습니다.

박 씨는 예전에 함께 화보촬영을 했다고

이 씨에게 말했습니다.

 

 

그러나 이 씨는 이를 기억하지 못했습니다.

이준기 씨는 박민영 씨와 마지막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통화를 마치려는 순간 이 씨는

“민영아 행복해”라고 말했습니다.

이 씨는 사실 박 씨 정체를 알고 있었습니다.

당황한 박 씨는

“나 민영이 아닌데?”라고 잡아뗐습니다.

이 씨는 “내가 진짜 모를 줄 알았어?

너무 보고 싶었다”라고 했습니다.

박 씨는 눈물을 흘렸습니다.

 

 

박민영 씨는 ‘내귀에 캔디2' 티저 영상 촬영을

하기 위해 이탈리아 베네치아로 갔습니다.

누군가가 촬영에 열중하고 있는 박 씨 이름을 불렀습니다.

 

 

박 씨가 뒤를 돌아보자 이준기 씨가 서 있었습니다.

 

 

10년 만에 재회한 두 사람은 반가운 인사를 나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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