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식당 첫 방송에서 일본인 손님이 등장했네요.

방송에는 주방에 있던 배우 정유미 씨가

일손이 부족해 주문을 받으러 나온 모습이 담겼습니다.

 

윤식당 정유미 일본어 실력

 

정유미 씨는 식당을 찾은 일본인 남녀에게

메뉴를 가져다 주며 "코리아식 비비큐인데 아세요?

하나 드릴까요?"라고 영어로 말했습니다.

남녀는 불고기라이스 2개와 콜라 두 잔을 주문했습니다.

 

 

정유미 씨는 주문을 다 받더니

"알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라고

일본어로 말했습니다.

남녀가 "일본인이세요? 저희는 일본인이에요"라고 묻자

정유미 씨는 "한국인이에요"라고 답했습니다.

 

 

남성이 "일본어 할 줄 아시네요"라고 하자

정유미 씨는 "조금요"라며 웃었습니다.

정유미 씨가 식당으로 들어가자 남성은

"대체 뭘까? 신비한 식당? 부부랑 엄마가

하는 데인가?"라고 말했습니다.

 

 

주문 받은 콜라가 없다고 하자

남녀는 파인애플 주스를 시켰습니다.

파인애플도 다 떨어졌다는 이서진 씨

대답에 정유미 씨는 당황해하며

다시 남녀를 찾았습니다.

 

 

결국 정유미 씨는 제작진용 음료수를

서비스로 주기로 하며 남녀에게서 돌아섰습니다.

 

 

정유미 씨가 자리를 떠나자 여성은

"귀여워"라고 말했고 남성도

"되게 예쁘다. 아시안 뷰티"라고 덧붙였습니다.

 

 

나영석, 이진주 PD가 연출을 맡은 '윤식당'은

배우 윤여정, 이서진, 정유미, 신구 씨가

발리 근처 한 섬에 식당을 차려 손님을 대접하는

콘셉트의 프로그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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