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효리(37) 씨의

미공개 화보가 공개됐는데요.

이효리 팬카페 '효리투게더'에

올라온 이 씨의 미공개 화보가

최근 SNS에서 화제가 됐습니다.

 

팬카페 이효리 미공개 화보

 

화보에서 이 씨는 비키니를 입고

해안가에서 섹시한 포즈를 취하거나,

뜨개질을 하는 등 일상적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화보는 유명 사진작가 목나정 씨가

찍은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 씨는 빠르면 5월 컴백을 목표로

새 앨범을 준비 중입니다.

2013년 9월 가수 이상순 씨와 결혼 뒤

4년 만에 복귀입니다.

 

 

이효리 측 관계자는

"곡을 많이 모아둬 타이틀곡 선정 여부에 따라

미니 혹은 정규 앨범으로 방향을 잡으려고 한다"며

"지속적인 관심을 보여줘 감사하다.

앨범을 낼 시기가 되면 자연스레 공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그리고 이효리 씨의 스포일러 해프닝 ..

 

 

이효리의 미공개 화보(위쪽 사진)가

한 누리꾼의 ‘손’을 거쳐 6월 발매될 새 앨범의

스포일러 사진(아래쪽 사진)으로 둔갑되는

해프닝이 빚어졌는데요.

스포일러로 오인된 사진 속 이효리 머리색은

염색까지 돼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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