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7kg을 감량한 코미디언 심진화(35) 씨가

남편이자 코미디언 김원효(35) 씨를 언급했는데요.

심진화 씨는 "남편이 살을 빼지 말라고 하더니,

빼고 나니까 엄청 좋아한다"라고 말했습니다.

 

심진화 다이어트 방법

 

심진화 씨는

"김원효 씨가 '뚱뚱한 여자가 이상형'이라고 했다.

신혼 때에는 날 사육하듯 살을 찌웠다"라고 했습니다.

 

 

그는

"남편은 통통한 게 좋다고 살을 빼지 말라고 했었다.

그래놓고 살 빼고 나니까 엄청 좋아한다.

옆에서 집적거린다"라고 웃으며 말했습니다.

 

 

심진화 씨는

"살을 빼서 좋은 것도 있지만 제게 일이 들어오고

주변에서도 예쁘다고 하니까 더 좋아하고 있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심진화 씨는 2세 계획을 밝히기도 했습니다.

 

 

그는

"지금 표준 몸무게보다 7~8kg 더 나간다"라며

"표준 몸무게까지 감량하고 2세 계획을 세울 예정"이라고 전했습니다.

 

 

그는 "내년에 좋은 소식을

전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심진화 씨는 운동, 식이조절 등으로

다이어트를 하고 있습니다.

 

 

그는 "운동을 시작하게 된 계기는 종합검진이다.

혈관이 60대 수준이라 해서 너무 충격을 받았다"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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