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김숙(42) 씨가 송은이(44) 씨에게

포켓볼처럼 생긴 공을 진짜로 던진 영상이 화제입니다.

송은이 씨는 30일 인스타그램에 "숙이가 또 게임에

빠졌다"며 영상 한 편을 공개했습니다.

 

김숙 송은이 포켓볼로 잡다

 

영상에서 김숙 씨는 포켓볼처럼 생긴 공을 안고

송은이 씨를 향해 폴짝폴짝 뛰어오는데.

가까이 온 김숙 씨는 망설임 없이 송은이 씨를

향해 공을 냅다 던져버렸습니다.

 

 

송은이 씨는 피하지도

못하고 얼굴 정면에 공을 맞았습니다.

송은이 씨는 "너무 아프다"며 안경 쓴 눈을

움켜쥐고는 웃기 시작했습니다.

두 사람은 호탕하게 웃으며 당혹감을 감췄습니다.

 

 

김숙 씨는

"언니(송은이 씨)가 알 줄 알았다"고 말했지만,

송은이 씨는 "던지는 시늉만 할 줄 알았다"고 답했습니다.

유쾌한 두 사람 일상이 담긴 영상은 많은

인기를 얻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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