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철거가 끝난 '윤스키친' 모습이 전해져

많은 시청자들이 아쉬워하고 있습니다.

'윤식당' 측은 가게가 철거된 사연을 설명했습니다.

 

윤식당 철거 사진

 

'윤식당' 관계자는

"섬 측에서 해변 정리 사업을 계획하고 있었다"며

"우리는 그곳을 빌려서 윤식당 촬영을 마쳤다"고 전했습니다.

 

 

관계자는 해변 정리 사업이 시작되면서 윤식당

건물도 예정보다 일찍 철거됐다고 설명했습니다.

 

 

방송 관계자는

"실제 현지 식당을 빌려서 운영했다"며

'윤스키친'은 방송을 위한 세트가 아니었다고 했습니다.

'윤식당'은 인도네시아 발리에 딸린 작은 섬

길리 트라왕간에 '윤스 키친'이라는 가게를 열었습니다.

 

 

윤여정 씨는 식당 사장, 이서진 씨는 상무,

정유미 씨는 주방 보조, 신구 씨는 알바

역할을 맡았습니다.

지난 24일 첫방송 후 '윤식당'은 시청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습니다.

 

 

이후 윤스 키친 건물이 철거돼 휑하게 터만

남아있는 사진이 SNS에 올라왔습니다.

사진은 발리 여행객이 찍은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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