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장윤정(37) 씨가

"내가 뜀틀인가"라고 한탄했습니다.

지난 27일 JTBC 예능프로그램 '비정상회담'에

가수 장윤정 씨가 출연했습니다.

 

비정상회담 장윤정 기사 제목 때문에 난감 ..

 

장윤정 씨는 후배 가수와 본인을

비교하는 자극적인 기사 제목에 난감한

기분을 느낀다고 고백했습니다.

 

 

이날 MC 유세윤 씨는

"장윤정 씨 이후로 트로트 계열이 레드

오션이 됐다"라고 말했습니다.

 

 

장윤정 씨는

"나 이후로 젊은 친구가 많이 나왔다"라며

"그 친구들이 잘돼서 트로트 저변이 확대되면

좋겠다"라고 밝혔습니다.

 

 

장윤정 씨는

"다만 그 친구들 (회사) 측에서 나를

깎아내려야 성공할 수 있다는 식으로

나온다"라고 덧붙였습니다.

 

 

장윤정 씨는

"(신인 가수가) 손을 흔들며

'안녕'을 말하는 사진에서도 꼭 '장윤정 비켜'

같은 제목이 실린다"라며

"내가 봤을 땐 분명 '안녕' 같았는데"라고

말했습니다.

 

 

장윤정 씨는

"이 외에도 '게 서라', '뛰어넘겠어' 같은

제목들이 있었다"라고 밝혔습니다.

장윤정 씨는 "내가 뜀틀인가"라고 말하며

기존 기사 제목들을 지적했습니다.

 

 

유세윤 씨는

"곡 제목으로 괜찮은 것 같다"라며

"신곡 '내가 뜀틀이냐' 어떠냐"라고

제안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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