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 출연자 양홍원(18) 군이

최하민(18) 군을 이겼습니다.

지난 17일 Mnet 음악프로그램

'고등래퍼'에서 지역대항전이 열렸습니다.

 

고등래퍼 양홍원 최하민 대결 승리

 

양홍원 군이 속한 '서울강서'와 최하민 군이

속한 '경인동부'는 팽팽한 대결을 펼쳤습니다.

투표 결과 양홍원 군이 속한 '서울강서'가

승리했습니다.

이날 1라운드에서는 '경인동부'가

'서울강서'를 17점 차로 이겼습니다.

 

 

2라운드에서 기리보이(홍시영∙26)와

양홍원 군이 '서울강서'를 대표하며

'번지(Bunzi)' 무대를 선보였습니다.

이날 기리보이는 그동안 해온 붐뱁

스타일이 아닌 새로운 비트를 제안했습니다.

양홍원 군은 제안을 받아들여 이전과

다른 스타일 랩을 구사했습니다.

 

 

심사위원 해쉬스완(22)은

"다른 세계에 있는 친구 같다"라며

호평했습니다.

'경인동부' 대표 스윙스와 최하민 군은

'서울강서'에 맞서 '뭔말알' 무대를 보여줬습니다.

하지만 투표 결과 '서울강서'가 '경인동부'를

588점 대 581점으로 눌렀습니다.

 

 

'경인동부'는 7표 차이로 탈락했습니다.

하지만 '고등래퍼' 측은 최종 탈락자 9명이

패자부활전에 도전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팬들은 최하민 군이 부활할 수 있을지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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