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배우 스칼렛 요한슨(Scarlett Johansson)이

한국을 처음 방문했습니다.

요한슨은 줄리엣 비노쉬(Juliette Binoche),

요한 필립 애스백(Pilou Asbaek),

루퍼트 샌더스(Rupert Sanders) 감독 등과 함께

전세기를 타고 17일 오전 서울 김포공항에 도착했습니다.

 

공각기동대 스칼렛 요한슨 내한 사진

 

요한슨이 한국을 찾은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이날 요한슨은 야구 모자와

선글라스로 얼굴을 가렸습니다.

그녀는 청바지와 검은색 재킷을 입었습니다.

스카프로 포인트를 줬습니다.

 

 

줄리엣 비노쉬는 스트라이프 터틀넥

티셔츠를 입었습니다.

남색 트렌치코트로 세련된 느낌을 줬습니다.

 

줄리엣 비노쉬

 

스칼렛 요한슨은 ‘공각기동대: 고스트 인 더 쉘’

(이하 ‘공각기동대’) 홍보를 위해 한국을 찾았습니다.

그녀는 ‘공각기동대’ 내한 기자회견과 레드카펫

행사 등으로 한국 팬들과 만났습니다. 

 

 

요한 필립 애스백

 

영화 ‘공각기동대’는 세계를 위협하는

범죄 테러 조직에 맞선 특수부대 요원들의

이야기를 그린 SF 액션 블록버스터입니다.

‘공각기동대’는 1989년 만화로 처음 나온 작품입니다.

 

 

이후 극장판 애니메이션, TV 애니메이션,

소설, 게임 등으로 세계적인 신드롬을 일으켰습니다.

그 가운데 오시이 마모루(押井守) 감독이 연출한

일본 극장판 애니메이션 ‘공각기동대’(1995)가 제일 유명합니다.

 

루퍼트 샌더스 감독

 

‘공각기동대’ 시리즈가

실사 영화로 나온 것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요한슨은 엘리트 특수부대 섹션9를 이끄는

리더 메이저 역을 맡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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