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아성 씨가 눈물 나는

취업 준비생 연기를 선보였는데요.

지난 15일 MBC '자체발광 오피스'

1회가 방송됐습니다.

 

자체발광 오피스 고아성 취준생 연기

 

"헝그리 정신이 있어야 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눈물 흘리며 90도 인사ㅠㅠ

고아성 씨는 은호원 역을 맡았습니다.

은호원은 온갖 아르바이트로

근근이 살아가는 취업 준비생입니다.

 

 

이날 취업 준비생들을 울리는 장면이 전파를 탔습니다.

극 중 고아성 씨는 한 회사 면접에 참여했습니다.

 

 

면접관은 고아성 씨에게

"신입이 리더십을 어디다 쓰게요?

쓸 만한 이력도 없이 뭘로

우리 회사에 필요한 사람인지 보여주겠냐"며

비웃으며 말했습니다.

 

 

고아성 씨는

"아르바이트를 통해 인내를 배웠다.

저는 참는 걸 잘한다.

회사를 위해 온몸을 바칠 자신이 있다"고 했습니다.

고아성 씨는 손으로 옷을 잡은 채 구직을

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면접관은

"뭘 참을 수 있는지 보여달라"고 했습니다.

 

 

고아성 씨는 다른 면접자들이

면접 보는 곳 한 쪽에 서서 벽만 바라봤습니다.

자체발광 오피스 1회는 닐슨코리아

기준 평균 시청률 3.8%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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